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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평창동계올림픽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이승준 기자  |  baccronews@bacc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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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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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평창동계올림픽의 국가대표 ‘시상복’ 및 ‘트레이닝복’ 등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의류 브랜드 라이선시(Licensee)이기도 한 노스페이스는, 팀코리아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착용할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등 3종의 제품을 팀코리아에게 제공할 수량을 포함하여 각각 2,018장 한정 출시하여 일반 국민들에게도 선보이면서, 온 국민이 팀코리아와 함께 한다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 (자료출처:노스페이스)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동우 선수의 ‘시상복’(왼쪽),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서정화 선수의 ‘트레이닝복’(오른쪽)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복으로 활용될 ‘팀코리아 브이모션 재킷’은 노스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브이모션 인공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 및 경량성을 강화했고, 수분에 강해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간편하다. 태극기 색상인 청색, 홍색 및 백색을 기본으로, 몸판 전체에 태극의 곡선을 살려 우리나라 고유의 감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팔 소매에 ‘팀코리아’ 캘리그래피 적용과 사선 배치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남녀 모두 화이트 색상 1종으로 출시되었다.

   
▲ (자료출처:노스페이스)‘팀코리아 브이모션 재킷' 제품 컷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등에서 착용할 트레이닝복 ‘팀코리아 틸든 재킷’과 ‘팀코리아 틸든 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을 가진 저지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상의는 팔 소매에 ‘팀코리아’의 캘리그래피를 적용하고, 가슴에는 태극기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어 올림픽 분위기를 더했다. 하의는 블랙에 화이트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바디라인을 따라 설계된 입체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남녀 각각 재킷은 화이트 색상 1종이고, 팬츠는 블랙 색상 1종으로 출시되었다.

   
▲ (자료출처:노스페이스) '팀코리아 틸든 재킷 및 팬츠' 남성용(좌) 및 여성용(우) 제품 컷

노스페이스는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인 지난해 11월경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권 증정 이벤트,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 및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구매자 대상 추가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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