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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하프 마라톤 '2018 런온 하프' 2천명 참가 성황 이뤄
이기복 기자  |  baccronews@bacc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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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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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가 하프 마라톤 러닝 대회 '2018 런온 하프(2018 RUN ON HALF)'를 7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2,000명의 러너들이 참가했으며,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을 출발해 난지한강공원, 가양대교, 마곡대교 등을 거쳐 돌아오는 21.195km 하프 단일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열린 ‘2018런온 서울’을 완주한 참가자들이 계속해서 자신만의 러닝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런온 서울과 런온 하프를 모두 완주 시 두 대회의 완주 메달을 합쳐 ‘N’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 러너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또한 랭킹 리워드를 통해 정상에 오른 남녀 1등에게는 뉴발란스 상품권 100만 원, 2등 70만 원, 3등 50만 원을 수여했다. 더불어 1등부터 300등에게는 JTBC서울 마라톤 풀코스 참가권을 제공했으며,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뉴발란스 챌린지 다운, 벤치코트, 후드티 등을 증정했다.

   
▲ (자료출처:뉴발란스) 하프 마라톤 '2018 런온 하프'

이 밖에도 뉴욕 마라톤 팩 브랜딩 부스를 운영하며 뉴욕 마라톤 자켓 상품 체험 착화 이벤트 등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런온 하프는 러닝 캠페인 '나런나닮 네 번째 이야기'와 연계해 뉴발란스만의 진정성 있는 러닝 스토리를 이어나가며 차별화를 이뤄냈다. 멈추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러너들의 모습을 통해 ‘함께 달리는 즐거움’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나런나닮 네번째 이야기는 2018년 ‘나의 러닝은 나를 닮았다’ 캠페인의 완결판으로, 실제 러너들이 참여했던 각각의 스토리를 경량 퍼포먼스 다운 ‘플라즈마 팩’과 함께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했다. 뉴발란스 런클럽 NBRC 장호준, 최재빈, 이진이 코치, Team NBx 소속 러너, 장년층 마라토너의 스토리를 보여주며 감동과 여운을 주었던 신행철, 박은열 마라토너 등이 1년동안 달려오며 도전하고 성장했던 시간들에 대한 뉴발란스가 보내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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