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끄로
땅으로기타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아직 늦지 않아···'예약 취소분 등 잔여분 남아'
한승균 기자  |  baccronews@baccr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11:3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자료출처:한국관광공사) 가리왕산휴양림

지난 6월 초에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추첨이 끝났지만 아직 잔여분이 남아있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고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여름 성수기(7.15~8.24) 추첨예약 이후 잔여 예약가능 객실을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양림별 예약 가능한 시설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즉시 예약 가능하다.

예약 가능한 객실은 주로 기한 내 결제되지 않은 객실과 당초 예약되었으나 고객의 사정에 의하여 예약이 취소된 객실 등이다.

고객지원센터로 접수되는 휴양림 예약과 이용 관련한 문의 가운데, ‘성수기 추첨 기간을 모르고 지나쳤거나 다소 늦은 휴가 계획을 세운 경우 이용 가능한 휴양림이 있는지’ 질의하는 경우가 다수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휴양림 예약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배제하고, 휴가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7월말~8월초)에서 벗어나 검색해보면, 아직 예약 가능한 시설을 여름 휴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권한 양도 범위 확대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

한편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5만명이 신청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객실 3.59대 1, 야영데크 1.9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객실은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 ‘숲속의 집’으로 114대 1 △경쟁률이 가장 높은 야영시설의 경우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소재 야영데크 201번으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 저작권자 © 바끄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한승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해양경찰교육원 고명석 원장의 ‘알·신·잼·sea' (25)
2
궁궐과 조선왕릉에 장애에서 자유로운 ‘무장애공간’ 조성
3
캠핑장 안전사고 30.8%가 화상·중독사고
4
네파, 전지현 라이프 트렌드 담은 20 SS 화보 공개
5
레드페이스, 꽃샘추위 막는 ‘콘트라 액티브 프라임 재킷’ 선보여
6
전동휠체어 안전성 기준 적합, 제품별 성능 등 차이는 있어
7
‘재외문화원 한국영화제’ 확대, 25개국가 '기생충' 등 한국 영화 즐겨
8
트렉스타, 편안한 워킹화 ‘코브라 LTE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선보여
9
밀레, 20 S/S 윈드브레이커 스타일 화보 공개
10
르까프, 플라워 패턴의 화사한 송가인 봄 자켓 선보여
주요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파비콘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68  |  등록일자 : 2011.06.23 / 최초 발행일 2011.07.29  |  제호 : 바끄로닷컴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일환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7가길 17, 603호 (구로동, 오닉스지식산업센터)  |  대표번호 : 02-868-5900  |  팩스 : 02-868-60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환
Copyright 2011 바끄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bacc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