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출처:마운티아

마운티아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제작지원에 나선다.

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와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려낸 휴먼 멜로드라마로 29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다.

마운티아는 드라마 ‘초콜릿’의 제작지원과 함께 극 중 주인공인 ‘이강’역을 맡은 ‘윤계상’의 의상을 지원한다. 윤계상은 이번 드라마에서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 역을 맡으며, 극 중 차갑고 냉정한 듯한 모습 내면의 따뜻한 감정선 연기와 함께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콜릿’은 윤계상과 하지원의 주연 캐스팅뿐만 아니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5년 만에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형민 감독·이경희 작가의 연출, 출연 배우들의 탄탄한 라인업까지 더해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선과 차가운 겨울을 녹이는 봄바람처럼 따뜻한 감성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초콜릿’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29일(금)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 토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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