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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티셔츠로 이른 여름 맞이하기
이예령 기자  |  baccronews@bacc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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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2  1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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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상승하면서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24~27도를 연일 기록하며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 들고 있다. 때 아닌 이른 무더위로 반팔 티셔츠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더불어 반팔 티셔츠에 대한 관심과 구입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사진제공 = (왼쪽부터) 에피그램, 헨리코튼, 프론트로우 맨 

 

솔리드 티셔츠는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구성되어있어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은 에센셜 아이템이다. 별도의 아이템을 활용하지 않고 티셔츠 한 장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게 패션을 완성할 수 있어 패션에 서툰 사람들도 부담없이 도전하기 좋다. 솔리드 티셔츠는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가볍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놈코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계절감을 살린 화이트나 블루 컬러의 티셔츠를 고른다면 보다 쉽게 감각적인 써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왼쪽부터) MLB, 휠라, 타미힐피거

 

독특한 그래픽, 볼드한 타이포 등 감각적인 디자인이 위트있게 들어간 프린트 티셔츠는 영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 무더운 여름에 착용시 시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최근에는 90년대에 유행했던 빅 로고 프린트와 컬러블록이 다시 유행하면서 복고가 지닌 촌스러움과 트렌디함의 경계를 허물며 젊은층에게는 신선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기존 세대에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때 디스트로이드 팬츠나 스포티한 반바지와 함께 매치하면 힙하면서도 패셔너블한 그래픽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왼쪽부터) 나우, 시스템옴므, 스컬프터 

 

조금 더 과감하고 남들과 다르게 멋을 내고 싶다면 60년대 미국 히피족들이 즐겨 입던 타이다이 프린트가 들어간 티셔츠를 선택해보자. 일명 홀치기 염색으로도 불리는 타이다이 티셔츠는 강렬한 컬러감과 불규칙한 패턴으로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수 많은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트리트뿐 아니라 명품 브랜드에서도 타이다이 스타일을 활용한 아이템을 대거 출시하며,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로 급 부상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리얼웨이에서 무난하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스타일링 또한 부담없고 쉬워졌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타이다이 티셔츠는 화이트 진이나 블랙 슬랙스와 같이 담백하고 심플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실패확률을 낮출 수 있으며, 쿨한 패션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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