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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일하고 싶은 ‘가족친화 인증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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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3  1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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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근로자의 육아휴직, 가족 텃밭 행사 등 가족친화프로그램 운영

- ‘아이조아 Friday’, ‘예비맘 응원 프로젝트’ 등 저출산 극복 위해 함께 노력

- 임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속

 

   
▲ 가족친화 프로그램 대상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임직원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과 가정 생활의 양립을 위한 취지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여성 근로자를 위한 출산 및 육아 휴직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추수행사 ▲학자금 지원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미취학 자녀를 둔 여성 근로자의 경우, 매주 금요일 4시간 조기퇴근 제도인 ‘아이조아 Friday’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경우 취학일 전∙후 특별 유급휴가 2개월을 제공하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4년 ‘임신 근로자 단축근무’ 제도가 제정되기 전인 2013년부터 임신한 여직원을 대상으로, 2시간 조기 퇴근을 실시하는 ‘예비맘 응원 프로젝트’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남성 근로자를 위해, 자녀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시간과 비용을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시키는 ‘아빠하GO 나하GO’ 제도가 있다.  

이에 여성 근로자의 출산 전∙후 복귀율과 남∙녀 근로자의 육아휴직 후 복귀율은 각각 100%에 달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강태우 이사는 “저출산 극복 등의 사회문제를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한 결과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하게 됐다”며 “임직원의 행복이 곧 회사의 미션인 만큼, 일과 가정생활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직장문화 조성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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