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끄로
땅으로
산불예방 등으로 통제됐던 설악산 대청봉 등고지대 탐방로 개방
김일환 기자  |  baccronews@baccr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4  12:5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자료출처: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오는 5월 16일부터 설악산 대청봉 등 고지대 탐방로가 개방된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오는 5월 16일부터 출입이 통제되었던 오색~대청봉구간 등 고지대 탐방로 구간을 개방(96.58km)한다.

봄철 산불예방 및 자연자원 보호와 해빙기 낙석발생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된 고지대 입산통제는 지난 3월 2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였으며, 예정대로 5월 16일을 기해 일제히 고지대 구간의 탐방로를 개방한다고 알려왔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강한바람과 석가탄신일 등 징검다리 연휴로 인한 탐방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예방을 위한 탐방객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으며, 대청봉을 비롯한 고지대 탐방로 구간 대부분이 급경사지 및 낙석위험구간으로 이뤄져 있는 만큼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탐방을 원하는 등산객은 설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seorak.knps.or.kr)를 참고하여『입산시간지정제』에 따른 각 구간별 탐방가능시간을 확인하고 본인 체력에 맞는 산행계획을 수립한 후 설악산을 탐방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바끄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멸종위기종 지리산 반야봉 구상나무 고사 원인, '기온상승과 강수량 부족'
김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아웃도어 업계, 기술력과 노하우로로 산업현장 등 새로운 시장에 도전한다
2
건조한 날씨로 낙엽 바싹 말라 산불 위험!
3
조선 시대 마지막 공주, 덕온공주 한글 자료 등 68점 미국에서 귀환
4
의류건조기, 제품 간 건조시간 최대 1시간 차이 있어
5
푸마, 황의조·김진수 신제품 축구화 ‘파워 업' 팩 선보여
6
외국인 관광객 위한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세일' 43일간 열려
7
외국인 FIT 대상 지역 우수 관광상품 35개 선정돼
8
K2, ‘어썸도어 트래블러’ 선발 모집
9
겨울 도심에도 멧돼지 내려온다···'부산과 청주에 잇따라 출몰'
10
네파가 제안하는 추운 겨울 아웃도어 활동 살리는 스타일링 팁!
주요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파비콘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68  |  등록일자 : 2011.06.23 / 최초 발행일 2011.07.29  |  제호 : 바끄로닷컴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일환
주소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71, 201-1호(구로동, 벽산디지털밸리3차)  |  대표번호 : 02-868-5900  |  팩스 : 02-868-60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환
Copyright 2011 바끄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baccro.com